항목 ID | GC0090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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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全宮里 |
영어음역 | Jeongung-ri |
분야 | 지리/인문 지리 |
유형 |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
지역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전궁리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우상표 |
[정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유래]
예로부터 뒷산의 형세가 ‘인왕(人王)’자와 같아서 이를 ‘전(全)’이라 하고 골짜기가 ‘활[弓]’자와 같이 생겨 마을 명칭이 전궁리가 되었다가 전해진다.
[형성 및 변천]
본래 용인군 남촌면 지역이었으나,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각궁과 염심 지역을 합쳐 전궁리라 하여 남사면에 편입되었다. 1996년 3월 1일 도농복합으로 용인군이 용인시로 승격, 2005년 10월 31일 구가 신설되면서 처인구 남사면이 되었다.
[자연환경]
용인의 대표적인 농업생산지 가운데 하나이다. 이동읍의 이동저수지 아래에 위치하여 수량이 풍부하며, 진위천을 경계로 봉무리와 맞닿아 있다. 대부분 농경지로 구성되어 있다.
[현황]
남사면의 중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면적은 3.06㎢이며, 2014년 12월 31일 현재 총 188세대에 450명(남자 227명, 여자 223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동쪽은 방아리, 서쪽은 진목리, 남쪽은 원암리, 북쪽은 봉무리와 각각 접하고 있다.
주요 산업은 농업으로 벼농사를 경작하고 있다. 주요 농산물로는 쌀·고추·콩·참깨 등의 채소가 재배되고 있을 뿐 별다른 작물은 없다. 자연 마을로는 각궁·염심 두 마을로 이루어져 있다.
주요 지명으로는 각골·각궁이·객골·덕골·앞남산·염시미·쟁개들·질꾸지·황소모롱이 등이 있다. 도로는 서쪽에 지방도 310호선이 북서쪽의 오산시와 연결되고, 지방도 314호선이 동서 방향으로 나 있어 평택시와 안성시 양성면으로 연결된다.